tit_reser

내집이었으면....

작성자
민채맘^^
작성일
2015-07-14 23:14
조회
676
다시오고픈 르페도라~~
이용후기ㅎㅎ첨이네요
제주도를 친구와함께는 가봣지만
가족과는 처음이어서 신경디게마니쓰였어요
우리아기가 알러레기아닌알러레기 ㅎ 피부가살짝예민해요ㅠ
그래서 자는데를 신경마니써야해서 몇일을 이곳저곳 다들어가봣어요 그래도눈으로보지않으니 믿음이안갔죠
이번에 친구가 제주도간다고 한게 기억나
물어보니 르페도라추천해주더라고요 내친구가간곳이니
믿고 저도다녀왔어요~~~~~ㅋㅋ
내스퇄~~~나는안깨끗한데 ㅋ
해도해도 너므너므 심할정도로 깨끗해서 우찌자야하지 싶었지만
원래내집인것처럼 삭~어질다 지내다왔어요 ㅋ
르페도라 이름도 이쁘네요~^^
펜션도 이쁘고 깨끗다고 따스하고 시원하고
더좋았던건 사장님부부 였던거같아요
방도너무좋은데 사람들마저좋으니 더있고싶었어요ㅠ
또가고싶다.....17개월된 딸램은언니오빠들 따라다닌다고 정들었나바요 헤어질때 우는딸보니 동생 낳아줘야겠다 생각들었네요ㅋ
이번 여행은 너무 짧았지만 담번에 오래오래 있을꺼예요
너무너무좋았어요. 짱이예요~~또갈께요. ~~^^